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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했습니다.

 
결국 어머니의 강력한 주장으로...이사를 했습니다.

포항시 북구-> 남구로 바뀌어버렸네요..넓이는 그전 집이랑 비슷한데,

디자인을 잘 해서 그런가..아무튼 좀 넓어보이는 느낌이더군요.

좀 비싸긴하지만 포장이사란게 확실히 편하긴 편합니다....그래도 이사인지라..

요 며칠간 계속 정리했지만요....

그냥 이런 글 쓰기 허전해서 옮기고 나서 몇장 찍은것도 올립니당..
책상 위의 2마리+무서우신 처자 1분+조금 나온 볼

얼마 전에 만든 IWSP팩...루카스전용 버젼인데 아직 소체는 안만들었습니다..
확실히 IWSP는 루즈한테 어울리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정리하면서 책장을 한칸 비우고 몇대 세워두었습니다. 박스는 공간문제상 잘 모으진 않았는데,
티탄즈 마크투의 박스아트가 꽤 맘에 들어서 잘라서 저렇게 두었다죠..

총 두칸 비워서 이렇게....가쟈C도 며칠 전에 만든건데, 느낌 좋아서. 하만용을 샀다가 사병용까지 질렀습니다.

(모 사이트에서 세일행사 하더군요..사병용 7500원, 하만용은 7000원..)

변형이 생각보다 안정적이여서 맘에 들었어요.

by 미오 | 2008/06/24 08:54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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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ears각트 at 2008/06/24 09:47
이사... 고생하죠.
저도 작년에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한 1달을 고생했습니다.
주문한 가구가 안오고 문제를 일으켜서 집 정리하는데만 1달정도가..
엄청 스트레스 쌓이더군요.
그리고 건프라와 기타등등의 취미생활 물품이 큰 트럭(1.5톤 보다 더큰 3톤인가?)한차에 꽉 차더군요.
저희 어머니가 그때 이사하는거 도와주러 오셨는데.. 하시는 말이..
"저거 언제 그만두고, 장가갈래..."라는...
장가는 혼자하는건가요? ㅋㅋㅋ
Commented by 미오 at 2008/06/24 10:29
ㅎㅎ 뭐 저도 비슷하긴한데...전 대충 한박스정도 나오더군요...프라모델은...맨날 애라는소리 듣고삽니다..으이구.ㅠㅠ
Commented by kiya at 2008/06/24 21:53
이사 잘 하셨어요>? ㅎㅎ
전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사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어떤 심정인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발칸 at 2008/06/24 21:58
저는 이사 딱 한번 해봤는데 지금 또 한번 하려고 하면 답이 없을듯 합니다 -ㅅ-
Commented by 미오 at 2008/06/24 22:31
kiya // 정리를 새로 싹 해야되서 좀..많이 귀찮아요..휴..
발칸 // ㅇㅇ..동감.....
Commented by Dears각트 at 2008/06/30 00:54
넨도로이드 꽤 크군요. 개인적으론 작을꺼란 상상을 했는데...
꽤 구미당기네요. 넨도로이드!!!
Commented by 미오 at 2008/06/30 08:33
저도 받고나서 생각보다 볼륨이 있는걸 보고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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