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이사를 했습니다.
결국 어머니의 강력한 주장으로...이사를 했습니다.
포항시 북구-> 남구로 바뀌어버렸네요..넓이는 그전 집이랑 비슷한데,
디자인을 잘 해서 그런가..아무튼 좀 넓어보이는 느낌이더군요.
좀 비싸긴하지만 포장이사란게 확실히 편하긴 편합니다....그래도 이사인지라..
요 며칠간 계속 정리했지만요....
그냥 이런 글 쓰기 허전해서 옮기고 나서 몇장 찍은것도 올립니당..




포항시 북구-> 남구로 바뀌어버렸네요..넓이는 그전 집이랑 비슷한데,
디자인을 잘 해서 그런가..아무튼 좀 넓어보이는 느낌이더군요.
좀 비싸긴하지만 포장이사란게 확실히 편하긴 편합니다....그래도 이사인지라..
요 며칠간 계속 정리했지만요....
그냥 이런 글 쓰기 허전해서 옮기고 나서 몇장 찍은것도 올립니당..

책상 위의 2마리+무서우신 처자 1분+조금 나온 볼

얼마 전에 만든 IWSP팩...루카스전용 버젼인데 아직 소체는 안만들었습니다..
확실히 IWSP는 루즈한테 어울리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확실히 IWSP는 루즈한테 어울리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정리하면서 책장을 한칸 비우고 몇대 세워두었습니다. 박스는 공간문제상 잘 모으진 않았는데,
티탄즈 마크투의 박스아트가 꽤 맘에 들어서 잘라서 저렇게 두었다죠..
티탄즈 마크투의 박스아트가 꽤 맘에 들어서 잘라서 저렇게 두었다죠..

총 두칸 비워서 이렇게....가쟈C도 며칠 전에 만든건데, 느낌 좋아서. 하만용을 샀다가 사병용까지 질렀습니다.
(모 사이트에서 세일행사 하더군요..사병용 7500원, 하만용은 7000원..)
변형이 생각보다 안정적이여서 맘에 들었어요.
(모 사이트에서 세일행사 하더군요..사병용 7500원, 하만용은 7000원..)
변형이 생각보다 안정적이여서 맘에 들었어요.
# by | 2008/06/24 08:54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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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한 1달을 고생했습니다.
주문한 가구가 안오고 문제를 일으켜서 집 정리하는데만 1달정도가..
엄청 스트레스 쌓이더군요.
그리고 건프라와 기타등등의 취미생활 물품이 큰 트럭(1.5톤 보다 더큰 3톤인가?)한차에 꽉 차더군요.
저희 어머니가 그때 이사하는거 도와주러 오셨는데.. 하시는 말이..
"저거 언제 그만두고, 장가갈래..."라는...
장가는 혼자하는건가요? ㅋㅋㅋ
전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사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어떤 심정인지 모르겠네요;;;;;
발칸 // ㅇㅇ..동감.....
꽤 구미당기네요. 넨도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