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자는 깡폰! 이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었습니다만,
물건을 다루는게 좀 험한편이라....솔직히 아끼고싶은 마음은 많은데 어느순간보면 기스같은게 많아서...
사실 evo4g+용 악세사리는 그닥 많이나오질않았지요...
휴대폰 악세샵에 가봐도 갤2랑 아이폰 용이 대세고...
그래서 케이스는 포기하고 있었는데...(산 대리점에서 준 젤리케이스가 있긴했습니다만...금방 누렇게 변색되고..
좀 퀄리티가 떨어져서 안썼죠)
저가 휴대폰 케이스에선 평가가 좋은 머큐리에서 evo4g+용이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질렀습니다.
레드색상을 사고싶었는데, 색이 케이스에묻는현상이 있다는 걸 보고 포기..
그래선지 몇몇 판매자들은 레드는 빼놨더라구요..
마비노기식으로 말하면 리레 색이라 색은 정말 이뻤는데..
블랙을 할지 화이트를할지 하다가. 그래 무난한 쿠앤으로 가자 싶어서
화이트로 결정
색감은 맘에 듭니다. 조금 펄도 섞여있어서 더 괜찮아보이네요.
대리점에서 준 그 변색되버린 젤리케이스에 비하면 휴대폰과 딱 들어맞기도 하고..
안그래도 큰폰인데..ㄱ-
딱하나 아랫부분에 고무뗀자국이 좀 거슬리긴하지만....마감에 조금더 신경써주지...쩝
뭐 그래도 한동안은 휴대폰을 새로운 기분으로 쓸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건을 다루는게 좀 험한편이라....솔직히 아끼고싶은 마음은 많은데 어느순간보면 기스같은게 많아서...
사실 evo4g+용 악세사리는 그닥 많이나오질않았지요...
휴대폰 악세샵에 가봐도 갤2랑 아이폰 용이 대세고...
그래서 케이스는 포기하고 있었는데...(산 대리점에서 준 젤리케이스가 있긴했습니다만...금방 누렇게 변색되고..
좀 퀄리티가 떨어져서 안썼죠)
저가 휴대폰 케이스에선 평가가 좋은 머큐리에서 evo4g+용이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질렀습니다.
레드색상을 사고싶었는데, 색이 케이스에묻는현상이 있다는 걸 보고 포기..
그래선지 몇몇 판매자들은 레드는 빼놨더라구요..
마비노기식으로 말하면 리레 색이라 색은 정말 이뻤는데..
블랙을 할지 화이트를할지 하다가. 그래 무난한 쿠앤으로 가자 싶어서
화이트로 결정
색감은 맘에 듭니다. 조금 펄도 섞여있어서 더 괜찮아보이네요.
대리점에서 준 그 변색되버린 젤리케이스에 비하면 휴대폰과 딱 들어맞기도 하고..
안그래도 큰폰인데..ㄱ-
딱하나 아랫부분에 고무뗀자국이 좀 거슬리긴하지만....마감에 조금더 신경써주지...쩝
뭐 그래도 한동안은 휴대폰을 새로운 기분으로 쓸수 있어서 좋습니다.

착용전

착용후

케이스 안쪽...

뒷쪽.

조금 아쉬웠던 마감....





덧글
저도 좀 험하게 쓰는 편이라 말이죠. 문제는 안그래도 두꺼운 폰에 케잇 까지 씌운다는게;
이정도까진 뭐 괜찮네 라는느낌?
아무래도 케이스는 역시 있어야 하나봐요. 머큐리 참 예쁘네요 허허허
안그래도 거대한데 더 거대해지면 뭣할것 같아서요
그리고 케이스 씌우면 디자인이 천편일률적인 모습이 되버리는 기분이 들어서..
살펴보세요
센세이션은 스트랩 못다는데 라이더는 달아진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