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1일
결국 2개 구했습니다..
디카를 살 예정이였던 자금으로....
프라모델을 2개나 질러버렸군요..
결국 산건 MG 양산형 겔구그 2.0
큼지막한게 맘에 듭니다.
허벅지가 좀 두꺼운편이라 가동률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지만요..
어쩌겠습니까...원래 그렇게 생긴걸..-ㅁ-;
안에 프레임은 뭐 완벽하지요..
샤아용 사려다가 웬지, 양산형의 컬러링이 맘에 들어서 이걸로 질렀네요.
맨날 건담류의 잘빠진것만 만들다가 지온계열 만드니 신기하고 좋네요.
다만..제거만 그런지 몰라도 다리가 너무무거워서..앞뒤로는 고정이 되는데
옆으로 조금 꺾어버리면 유지를 못하고 차렷자세로 되돌아오는듯..
그래도 좋습니다. 확실히 볼륨감이 있어서 뭔가 프렛셔가 느껴지네요..만족중!
하나는 바라고 바랬던 제타 3호기!..
열심히 중고장터 뒤지다가..
한분이 5만원부르시던데..미개봉품..그거 깎아주면 안되냐고 물어보던 찰나에
가조에 먹선 된거 3만원에 살래요? 해서 그거 거래했습니다..
(깎아달라는분은 안된다고 하시길래..'ㅂ'..뭐 가조 얘기 없엇음 그거라도 샀겠지요)
이건 즐겁게 기다리는중입니다..룰루..
다음주에 디카 생기면 사진이나 몇장찍어서 올려보죠 'ㅅ'
프라모델을 2개나 질러버렸군요..
결국 산건 MG 양산형 겔구그 2.0
큼지막한게 맘에 듭니다.
허벅지가 좀 두꺼운편이라 가동률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지만요..
어쩌겠습니까...원래 그렇게 생긴걸..-ㅁ-;
안에 프레임은 뭐 완벽하지요..
샤아용 사려다가 웬지, 양산형의 컬러링이 맘에 들어서 이걸로 질렀네요.
맨날 건담류의 잘빠진것만 만들다가 지온계열 만드니 신기하고 좋네요.
다만..제거만 그런지 몰라도 다리가 너무무거워서..앞뒤로는 고정이 되는데
옆으로 조금 꺾어버리면 유지를 못하고 차렷자세로 되돌아오는듯..
그래도 좋습니다. 확실히 볼륨감이 있어서 뭔가 프렛셔가 느껴지네요..만족중!
하나는 바라고 바랬던 제타 3호기!..
열심히 중고장터 뒤지다가..
한분이 5만원부르시던데..미개봉품..그거 깎아주면 안되냐고 물어보던 찰나에
가조에 먹선 된거 3만원에 살래요? 해서 그거 거래했습니다..
(깎아달라는분은 안된다고 하시길래..'ㅂ'..뭐 가조 얘기 없엇음 그거라도 샀겠지요)
이건 즐겁게 기다리는중입니다..룰루..
다음주에 디카 생기면 사진이나 몇장찍어서 올려보죠 'ㅅ'
# by | 2008/05/11 20:30 | 프라모델 | 트랙백 | 덧글(4)





